👱 anjdfkrh - 무라고 !
신라의 의상대사 -친구 -선묘
" 내가 그대를 어떠하게 사랑한요 !"
하을의 뜻이라면 내가 죽고난후에 그대를 더욱더 사랑하노라 !
사랑을 갈구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모두가 같단다요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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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워 - 이리저리 계산하고 자로 재는것은
이미 사랑이 아니외다 .
그냥 그 사람 자체로 좋을때에 , 함께 있으면 행복하고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때 ,
주어도 주어도 자꾸 더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에 ,
그것이 사랑의 순수한 감저일 것이다고요 .
나이가 들면 아는게 많아지고 ,순수한 마음도 가고 ,
사랑도 돈과 같이 계산적으로 흐르게되고 ,
순수한 마음은 사라지게 되다 .
시인들이 젊은 시절에 적은 내용이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끝이다 . 👰👲👳👽👼💆💅💃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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